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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일단 오늘 일상 


딱히 한거없당


그냥 일,이병 간담회


진짜 없네 


오늘은 7월7일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날이다 


사실 7월7일 군대입대하기전에는 


바쁘게 일한다고 정확히 무슨날인지 알지 못했는데


네이버에 검색하니 


 7월 7일, 즉 칠석()날과 관련된 전설로 더 유명하다. 견우성과 직녀성은 서로 사랑하지만, 은하에 다리가 없기 때문에 만날 수가 없어 회포를 풀 길이 없다. 견우와 직녀의 이 딱한 사정을 알고 해마다 칠석날이 되면 지상에 있는 까마귀와 까치가 하늘로 올라가 몸을 잇대어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 준다. 이 다리를 오작교()라고 하는데, 견우와 직녀는 오작교를 건너와 1년 만의 회포를 풀게 된다. 그러나 사랑의 회포를 풀기도 전에, 새벽 닭이 울고 동쪽 하늘이 밝아오면 다시 이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직녀는 또다시 1년간 베를 짜고 견우는 밭을 갈면서 제각기 고독하게 보내야 한다. 그러기에 칠석날에는 까마귀 ·까치를 한 마리도 볼 수 없다 하는데, 어쩌다 있는 것은 병들어서 오작교를 놓는 데 참여하지 못한 까마귀나 까치들뿐이라고 한다. 칠석날 저녁에 비가 내리면 견우와 직녀가 상봉한 기쁨의 눈물이고, 이튿날 새벽에 비가 오면 이별의 눈물이라 전한다.

그렇다고한다..ㅎㅎㅎ



정말 


에라이 


정말 커플들 너무 부럽네요 하하ㅏㅏ


먼가 77 럭키 ㅅ세븐 


오늘은 딱히 쓸 내용은 없지만은 


하루가 끝나가지만 좋은 하루 보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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