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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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6


일요일 아침


어제 영화 럭키 보다가 


잠들었음 


진짜 오랜만에 꿀잠잔거 같다


그리고 아침에 밥 노맛이라 간단히 제껴주고 



그리고 싸지방옴 


보니깐 초대장 나눠준사람 벌써 7일 됬는데 천명 넘었다 


내심 부럽다


블로그 한번 해본적이있다는거니깐 ㅠㅠ


웹툰이나 보러가야지


웹툰보고나서 씻고 


생활관에서 대기후 10시쯤 밑에 절에 내려감


내려가서 1시간동안 멍때림


바로 시작되는건 아닌가 보다


밑에 777기 있어서 내특기가 있나했지만 없음


그래서 그냥 진짜 멍 ..때리다가


있는데 오늘은 법회안한다하네 


그래서 밥버거만먹고 


옴 


교육생 흡연자있으면 담배주고싶었는데


아직 짬이 부족해서 혼날까 두려워서 안함 말 못건것도있고 ㅋㅋㅋ


올라와서 신고하고 싸지방 ~


싸지방하다가 2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꿀잠 잤다 


그전에 2시30분에 싸지방끝내고오니깐


선임이 하는말이 싸지방 좀 적당히 써라


자대오고 나서 처음듣는말인데


묘하게 반박하고 싶었지만 선임이라서 그냥 알겠다고는 하지않았지만


내나름 생각하기에 별로 많이 쓴거 같지않아서 머라고 대답했다 


아침 점심 지금 두번밖에 안썻다고 


사람없으면 좀 한다고 


하니 


사람있어도 계속 하잖아 라는말 


시댕..


주말엔 솔직히 시간 자리가 ㅇ많아서 사람들이 보통 아침점심저녁 이렇게 평균 3시간 정도 하는걸로 알고있다


괜히 나한테만 그래 


내 후임만해도 내가 쓸때마다 있는데..


괜히 싸지방올때마다 내가 있으니깐 그런말해


그런말 듣고 나니깐 머지 싶으면서 


싸지방 오기가 꺼려진다 그렇다고 안가기는 뭐하고 


오늘 저녁에도 싸지방오니깐 


그말이 생각나서 이것만 쓰고 씻으러 갈 생각 이다..ㅠㅠ


맘 놓고 제대로 못하겠다


선임 빨리 상병달아라 


일병자리는 내가 왕고다 그럼 !!


속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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