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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머했더라..


아침에 맞아 


청소 식기오프


오후에 식기오프타고 


갑자기 무슨일이 생겨서


오후동안 계속함 


할게 산더미인데...


그리고 내가 일을 제대로 하지못해


선임한테 혼이났었다


이건 혼이 났었다고 하기보다는 


그냥 나잘되라고 한소리


난 1월19일에 자대배치를 받아


자대에 거의 8개월가까이있었다


근데 절차를 정확히 숙지를 못하고있는마당에


후임들이 나한테 물으면 나도 정확히 알지 못하니깐 


혼을 내지도 못하고 이렇게하라고 말을 하지도 못했다.


쉽지않나 그냥 


모르는게 있으면 선임들한테 물어보면 되는것을 


근데 맨처음에는 내스스로 알려고했다


알려고 해도 모르고 그게 쌓이고 쌓여 지금까지왔는데


지금되서야 물어볼려고해도 


선임들이 자대온지 몇달이나 됬는데 그걸몰라 하면서 


그럴까바 괜히 무슨소리들을까봐 그게 걱정이였다


그래서 오늘 그냥 일에대해서 실컷이야기했다


그래도 모르는게 있으면 말하라고 


백날보는것보다 한번해보는게 나으니


나도 잘하고 싶다.


선임들보다 더욱더 잘하고싶다. 


선임이 그러더라 


내가 이런고민 가지고 있을줄 몰랐다면서..


ㅎㅎ


나라고 고민이 없는게 아니니깐 


내일휴가 개꿀ㄹ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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