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영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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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은 


내가 입대하고 이틀뒤에 나왔다 


즉 2016년 11월 16일


근데 난 자대와서 


iptv에서 광고를 하는것을 보고 


딱 내스타일이다 


보고싶어하다가


이제 보게됬다


[문화리뷰] '신비한 동물사전', 또 하나의 해리포터 마법이 시작됐다.


내가 주로 판타지 장르쪽을 좋아하는데 이건진짜


정말로 내스타일이다.. 마법..


그래서 휴가나갈때마다 dvd방가서라도 혼자 볼 심산이였는데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dvd방 갔는데 아직 안나왔단다..ㅠㅠ


그래서 이제서야 봤는데


와 역시 신비한 동물 


즉 다양한 생김새르르 가진 동물들도 튀어나오고 


마법들도 쓰고 


스토리는 주인공이 뉴욕으로 와서 


가방안에 들어있는 동물들이 하나둘씩 튀어나오면서 


뉴욕이 쑥대밭으로 되고 


그 쑥대밭이된 뉴욕에서 주인공이 동물들을 다시 가방에 넣어가면서 


일어나는 스토리들이다 . 


그러다가 안좋은 사건이 터져서 


주인공이 감옥에 갔다가 다시 탈출하고 


어둠의 마법으로 인해 태어난 종족이 뉴욕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는데


그 원인을 잡게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들이다.



나름 해리포터처럼 판타지 쪽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봤는데 역시 너무 재밌다


신비한 동물사전이 시리즈로 5까지나온다는데


나올때마다 꼭 챙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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