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영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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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너의 이름은 영화를 정주행했다. 




'너의 이름은' 국내 개봉일 변경


난 솔직히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주로 일본애니메이션을 보는데 다른 나라의 애니메이션의 비해


일본애니메이션 같은경우에는 


주로 이야기나 스토리도 대부분이 재밌고 


특히 일본 그림체와 


그 그림체로 그리는 일본배경이 진짜 너무좋다.


아늑한 느낌..


마찬가지로 이것도 휴가가 안맞아서 못보게 되었는데


이번기회에 보게되었다..


너의 이름은 


영화는 두 남녀가 몸이 바뀌어서 생기는 스토리다. 


맨처음에는 혼자 생각했을땐 


같은시간 같은 나라에서 두남녀가 바뀌는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라 


이토모리 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에 혜성이 떨어져 사고가 나게된다.


혜성이 떨어져 사고가 나기전으로 기준에 남녀가 몸이 바뀌게 된다..


여자는 사고가 나기전 


남자는 사고가 난후 3년후 


남자는 여자하고 몸이 바뀌었을때


남자몸에 여자가 들어왔을때


남자(여자)가 썸녀랑 데이트를 하자고 약속을 했다.


다음날 일어났을때는 남자몸에 남자 였고 


남자는 쑥맥이라 데이트를 망치게된다..


데이트를 망치고 남자는 여자몸으로 바뀌면 데이트가 망한소식을 알려야겠다고 했지만.


그후로 며칠이 지나도 바뀌지않는다.


남자는 여자를 찾을려고 계속 돌아다니다가


이토모리 마을 출신 주민한테 듣게된다.


이토모리 마을은 3년전 혜성이 떨어져 마을주민 모두가 죽은것.


즉 다시한번 말하면 


남자는 사고가 나기전에 3년전 여자의 몸으로 바뀌었고


여자는 사고가 난후 3년후 모습으로 바뀌었다.


남자는 여자가 너무 보고싶어서 


여자가 살던 마을을 가서 시간을 초월해 


이사건이 일어나도 모두를 피할수 있게 일을 꾸민다.


---


개인적인 생각인데


역시 일본애니 영화는 재밌다.


러브스토리도 있고 판타지 쪽도 있고 


영화보다가 중간에 가면갈수록


새드엔딩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감정을 이입해서 본영화 


시간이 나면 한번 보는걸 추천합니다!


진짜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서로 다른시간대에있는 두남녀가 몸이 바뀌는 설정도 재밌다.


영화를 보고도 여운이 남은 그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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