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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시간은 흐른다 


월요일도 찾아오자마자 금세 가버린듯한 느낌이다. 


오늘은 상담을 했다. 


물론 나만 개인적으로 한게 아니라 부서원 전부다 


순서대로 하는거다 . 


상담하면서 고민말하라고 해서 고민있는그대로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고민 이렇게 쉽게 이야기 할줄 몰랐다고 하시는데


딱히 100%다 말한게 아니라 


어느정도만 말한것이라 


상관없었고 


상담을 하러 왔는데 


고민을 속으로만 묵혀두고 있어봤자 


해결도 안될게 뻔하니깐 


일단 이야기를 하고 


조언을 듣던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던지 해서 


속시원하게 이야기 했다. 


그리고 상담하면서 


나보고 호감형이라고 했다. 


물론 빈말인지 진담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진담으로 생각해야지 ㅎㅎ


먼가 상대방하고 부대에서 이렇게 진지하게 이야기한건 


몇안되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일과 끝나고 


생활관에서 쉬는데 너무나도 잠이와서 잠깐잤는데


거의 1시간 가까이 잤다 ㅎㅎ;


피곤한데 뭐 어쩔수 있겠냐만은 


실근무 4일남았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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