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2017.09.26


벌써 병사의날 


오늘 병사의 날은 꿀재미였다.


오전에 보물찾기


진짜 어따가 숨겨놨는지 찾기도힘듬


난 그냥 느긋하게 담배나 피우러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걷다보니 


종이 바닥에서 줍


그리고 통안에서 한개줍


54번55번


나중에 알고보니 


가점 0.5점 


뭐 1시간 본전은 찾았네 ㅋㅋ



그리고 물풍선 던지기 


물풍선 던지기 기지 점령하는 형식이였는데


우린 다른데 한눈 판사이 


통수맞아버림 ㅋㅋㅋ


그리고 자치위원잡기


발견은 했으나 딴짓한다고 못잡음..


그리고 오후에 족구 


족구 겁나 오래함


2시40분부터


5시50분쯤 끝남


결론은 한부서빼고 1등


다른부서 공동2등 개꿀띠 ㅋㅋ


저녁에 피자먹는다.


나름 만족스러운 하루


역시 싸지방하고 있는데


피자먹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근데 아무도 나한테 피자먹으러 와라고 그런소리하는사람이 없었다. 


익숙하다 이제 그래서 별 생각안든다. 


그리고 2조각 먹고 남은 한조각 기부하고 옴


근데 왜 안치우고 갔냐고 머라할까봐 


한판은 치우고 옴 


ㅋㅋ

싸지방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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