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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벌써 9월도 다간다.. 


맨처음 자대에 왔을때는 


시간이 언제 가지 싶었는데 


금세 9월도 다가고


10월달이 금세 다가오고있다.


오늘은 딱히 그렇게 문제점은 없었다. 


여느때와같은 하루가 흘러가고 있었다. 


오늘은 진짜 평화로운 하루


오후에 홈페이지에 bx병 구한다고 그런글 새로운 글이 엄청나게 올라왔다. 


오늘 bx병을 하기위해 


점심을 먹고나서 반장한테 말할려고 계획을 짯다... 


솔직히 한 80프로정도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일단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느꼈다.


80프로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것을 


애초에 말을 할때 상대방에 그말을 들어주는 자세면 어느정도 말을하다가


납득이가거나 그러면 해주는 경우인데


반장은 애초에 안해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한거 같다.. 


아무튼 이야기를 하는데 


안된다고 .. 


아니면 일단 지원은해 


뽑는사람을 다른사람뽑아라고 할테니깐 


크..


평소같으면 여기서 물러났겠지만


너무나도 하고싶은 욕망이 커서 


솔직히 계속 여쭤봤다..


될까 안될까 50%의 확률을 가지고 


물론 지원한다고 다 뽑히는건 아니지만 말이다. 


결론은 지원하라고 하셨다.. 


이말을 다른사람들한테 해주니 


다른사람뽑아라고 그말듣자마자


그럼 해주기 싫다는 거 아니냐고 


3명한테 들었다. ^^


솔직히 조금 눈치보인다만은 내부서일만 잘하면 상관이 없으니깐 말이다.


그래도 일단 지원한거 됬으면 좋겠다.


내생각인데 언젠가 한번쯤은 


자기가 하고싶은걸 위해 고집을 부려봐도 된다고 생각한다. 


ㅎㅎㅎㅎ


별일아니지만 깨달음을 얻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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