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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시간이 흘렀다.


그시간은 흘러서 벌써 10월달이 찾아왔다. 


밖에있을때는 시간이 가든 일하느라 바뻣는데


군대에 오니 조금이나마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중요함을 느낀다. 


시간이 빨리가야 전역도 하니깐 그러시인지 말이다 ㅎㅎ


오늘은 새벽에 상황걸려서 


5시45분부터 


8시10분까지 있다가


장비점검한다길래 


남은 한명 구원해주기로 하고 가위바위보해서 


내가 이겨서 내려와서 싸지방중이다. 


요새 목이 아픈데 왜이리 아프지 


그리고 카이지 좀 보다가 


점심먹고 

짱구봤다. 


극장판 그거 보고나서ㅓ 싸지방 


근데 요새 bx너무 많이간다 . 


그냥 꼴릴때로 가는듯..


자고나서 일어나니 6시 40분 


빨리 걷고 빨래개고 


bx가서 라면사서 먹음 


그리고 싸지방. 


근데 요새 왜이리 목이 따가운지 모르겟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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