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영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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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The King, 2016)



어제 iptv에 더 킹 이 10월달 새로나온 영화로 나왔길래 


어제 밤에 tv연등이 되서 연등시간동안 더킹을 시청했다. 




나오는 인물들은 대강 8명 정도이다. 



초반에 스토리는 조인성이 나레이션을 하면서 


자기의 어릴때의 이야기부터 현재이야기까지 


쭉 나레이션을 하면서 장면이 지나가게된다. 


박태수의 인생은 그야말로 탄탄대로 


뭐든 하고자 하면 바로 이루어내고 


검사자리에까지올랐다.


학창시절 양아치인걸 감안하면 


개천에서 용났다고 할수있겠다. 


보다시피 박태수는 검사가 되어도 


자기가 원한 1%의 검사가 되고싶었고 


일반검사들과는 다르게 


야근 도 없이 주말도 없이 근무하는것이아니라 


계속놀다가 일이 생기면 사건을 만들어서 푸는것으로 


그런식으로 이득을 챙기는 것을 바라고 있었다. 


한낱 일반 검사에 불과하던 박태수가 


어떤사건을 해결하다가 


그일로 인해서 대한민국 1%의 검사생활을 하게 되는데 



ㄱ그이후로 류준열 극중 이름 최두일과 만나면서 


서로 밝은데서 어두운곳에서 각자 자기 자리에서 왕이 되보자고 하면서 왕이 될려고 하는 그런 스토리이다. 


물론 가다가 배신을 당하기도 하지만. 


시간이 나면 영화를 보는 것으 ㄹ추천한다. 



나름 시간때우기용으로 재밌고 정치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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