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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기나긴 추석연휴가 있었고 


무려10일간의 연휴


8년뒤에 또 연휴가 있다. 


황금연휴가. 


이번연휴는 문제도 많고 일도 많은날이였다. 


원래 계획되어있는 휴가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조모상을 치룬다고 


청원휴가+원래휴가 겹쳐서 6.7일을 나갔다 왔다. 


휴가동안 4일장을 지내고 


그이후 5일부터 6일까지는 


서울놀러가기로 계획되었는데 차가 너무나도 많이 막혀서 


부산으로 바꿨다. 


그래서 부산에서 맨처음에 술집가서 1차로 어느정도 먹고 


2차로 헌팅포차가서 헌팅시도 


물론 입잘터는애가 가서 이야기 했지만 


한 3번 정도 가서 성공했다.


그이후 걔들이랑 합석해서 신나게 놀고 


노래방가서 놀다가 헤어졌다. 


그시각 6시 넘은 시간. 



머사실 다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번호를 아무도 안물어봤으니 패쑤.


어쩔수있겠냐 ㅎㅎ;ㅎ


그리고 6일부터 7일까지 계속자버리고 


7일 아침에 일나서 집와서 


좀놀다가 


사촌들이랑 밥먹고 


집와서 pmp에 넣을거 넣고 


6시쯤 성규만나서 술먹고 오래방갔다 헤어짐 


그리고 10시쯤 다른친구들만나 진주에서 헌팅


근데 27살 ㅎ;ㅎ;


나 그때 술먹는데 너무 취해서 그냥 중간에 도망쳤다.. 


그리고 집에서ㅗ 좀있다가


8일날에 49제 첫 제 지내는건데 


늦잠자는바람에 늦어서 못갔다. 


사실 30분뒤에 시작할때 가면 됬었지만.


준비할것도 있었고 해야할게있어서 


..ㅠ

ㅠ..ㅠ

.ㅠ.



후회중.. 


아무튼 이렇게 긴휴가가 마치 짧은것 처럼 지나갔다. 




---


오늘은 그냥 


아침에 일어나 점호 받고 


계속 잤다. 꿀잠 


그리고 저녁먹고 


tv좀보다가 싸지방 


나중에 


당신이 잠든 시간 이거 봐야 징 


룰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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