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2017.11.29


어제 끝났던줄만 알았던일이 11시부터 다시 시작되었다. 


우라질 그래서 거기서 새벽5시까지 ㅠㅠ 


다행히 오늘 오프를 받아서 5시좀 넘어서 잠이들었지만 얼마나 피곤했는지 


잠은들지않고 얕은 잠에 빠져 꿈만 계속 꿀뿐이였다. 


그러고 계속 잘려고 했으나 주임원사님이 순찰돌면서 불키는 바람에 자다가 일어나서 싸지방왔다. 


오프때는 시간상관없으니깐 오늘은 그냥 계속 하루종일 쉬던가 해야겠다.


진짜 너무 피곤하다 내가 진짜 움직일수 있는 힘만 가지고 있는 그런느낌? ㅋㅋㅋ


아무튼 오늘 아까 itq인터넷 수험표뽑았당. 


12월9일이면 휴가이기때문에 휴가나가면서 시험도 치고 그렇게 복귀할예정이라서 


2박3일..


어차피 1월달에 생일에 나가던가 원래 휴가조에 나가던가 그렇게 할ㅇ예정이기 때문이니깐 ㅎㅎ


진짜 휴가가없어서 큰일이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하는데 준비를 해야하는데...그냥 빠른 전역만이 답이다.


오늘따라 600자쓰는게 왜이렇게 힘든지 


조금있다가 밥시간인데 그냥 밥안먹고 라면먹고 자던가 티비볼생각 


너어무 피곤 


아생각해보니 오늘 보안감사 있는날이네 


보안감사 .. 


피했따 ㅇ~


아근데 내가 실수한게 있을까봐 겁난다 


이제 블로그도 내 동기들이 내 블로그를 알고있으니깐 뭐 속시원히 말하고 싶어도 볼까봐 못하겠다.


블로그하는거 비밀로 할려고 했으나 누군가에게 말할때 내가 이런걸 하고있다 자랑하고 싶어서 그런거 같다.


뭐 나중엔 모ㅗ르는 사이가 될꺼니깐 ^^


빨리 전역하고 휴가나가고 싶다.


휴가 9일남았음ㅜㅜ


진짜 억지로 600자 다채웠다 우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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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 김철호 2017.11.29 13:22    

    군인이시군요

    계산기를 보니 딱 반 남은것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남자는 군인이었을때가 좋았을때가 있답니다

    군인-- 예비군-- 민방위 이런순으로 나이를 먹게 되는거죠

    남은 군인생활 건강하게 복무하시길 바랍니다

  • 2017.11.29 13:42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29 14:3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