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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시간이 가질 않는다. 


이제 화요일이라니 사람기분마다 시간이 빨리 가고 안가고 체감상 심한거 같당 ㅠㅠ ㅠ


기분이 좋고 바쁠때는 ㄴ시간이 빨리가지만 무엇인가를 기다리면은 시간이 디게 안간다.. 


이제 5일이야.. 휴가는 9일인데 휴가 2박3일밖에 안나가지만은 그래도 빨리 시간지나서 여기서 탈출하고 싶당.. ㅠㅠ


아 오늘 일과 


오늘일과는 딱히 없음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ㅎㅎ


그냥 다만 아침에 날씨가 오질나게 추울뿐 점검하는동안 추워서 디지겠당..ㄹ ㅣ얼루다가 


그리고 오후에는 훈련교육듣고 그리고 교육듣고 나서 훈련한다고 했는데 조가 이상하게 되는바람에 ㅎㅎ 안했음 


뭐ㅓ 한대도 대충했을꺼지만 그리고 렌즈 끼고 있어서 그런지 눈에 실핏줄이 너무 터져서 아파 죽겠다 아니 사실 아픈거는 아닌데 매우 불편하고 렌즈끼고 있는게


느껴지는 정도? 눈위에 무엇인가 있다 무거운느낌이다. 


그리고 나서 오후 일과끝 


아 그리고 금연 실패 ㅎ;


아니 원래 잘참고 있었는데 ㅜ머 지 아침에 다른반짬찌가 그냥 누워있고 그러는거 보니 아니꼬와서 답답해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약간 답답하고 담배피고 싶었지만 참고 내려와서 bx에서 먹을거좀 사먹고 있는데


와 입에 먹을게 들어가니깐 담배가 피고싶더라..


그래서 다참고 기다리는데


껌까지 씹고 그러는데 진짜 도저히 안되겠어서 한대핌 선임이 흡연하니까 


근데 피니깐 딱히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저 평소그런 느낌?

그래서 그냥 한갑사버림 ㅎ;


세상사는게 다 이렇고 저런거 아니겠나 하하ㅏ 


그리고 나서 일과끝나고 신문 올리고 밥먹고 


싸지방바로 올려고 했는데 후임이 스타하자고 해서 스타함


물론 3:1 이지만 컴터끼고 해서 


그래도 다이김 ^^ 이기니깐 기분이 좋당 


빌드도 여러가지 섞어가면서 


초반에는 그냥 드라군  드랍 

두번짼 다크인데 한마리 

세번째도 다크인데 빠른 다크 


빌드도 조금씩 외워가지만 귀찬 ㅎㅇ


그리고 경제신문 구독중 


뭐 대략적인거만 보긴하지만 


아무튼 싸지방 시간 다되가니 블로그는 여기서 끝 


휴가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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