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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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크리스마스이브다 . 


진짜 기념일이긴한데 그래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하는바램.. 


근데 현실은 군인에다가 솔로 


뭐 어쩌겠냐만은 ㅎㅎ


그래도 새해때 휴가나가니깐 그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징 


크리스마스라고 눈도 오고 각지역 번화가에는 사람도 많더만 


나는 부대안에있어서 개꿀인거 같다.. ㅎㅎ


그리고 어제 식기근무 팔려고하다가 머ㅝ 생각한가격보다 조금 비싸게 팔긴했고 


그러다가 동기랑 말싸움이 일어났고 하하하하


그러다가 큰목소리로 번지고 


뭐 생각해보면 내가 잘못하긴했지만 말이다.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사과해야지 생각이 들었지만 


일어나서는 그러지않았다. 


그런생각이 들지도않았거든 


찰나의 생각이였나보다. ㅎㅎ


참 싸우고 나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내가 더 억울해 나혼자 그런것도 아니잖아 이생각하는것도 더 웃기다 정말 


어쨋건간에 내가 날카로운 말을 내뱉었어서 동기가 상처받은건 분명한사실 


그걸가지고 내가 잘못안했어 나만 그런게 아니잖아 라고 생각하는게 더 웃기다 . 


내가 상처를 준거보다 내가 상처를 받은걸 먼저 생각하는 이런 심리 하핳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고로 그냥 나는 주말을 즐기겠다.


싸지방하고나서 계속생활관에서 쉬고 노래방도 왔다갔다했음 


그리고 당신이 잠든사이에도 ㅂ보고 말이다. 


요새피부가 다시안좋아진다 우라질 


진ㅉ피부 깨끗해졌으면 좋겟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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