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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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평화롭지 않은 수요일이다. 


우라질. 


휴가나가기까지 4일남았는데 진짜 그 4일동안 일이 너무 많아서 문제야 진짜로 


아니 화수동안 일이 이렇게 많아서 정시에 퇴근한적이없어..ㅠㅠ


우라질 진짜 문제야 문제


진짜 그리고 요즘따라 그런지 몰라도 눈에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시력이 점점 더 안좋아지는거 같다. 


초점이 안맞는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


하 .. 진짜 빨리 전역하고 싶다. ㅠㅠ 


진짜 오늘도 아침부터 사무실에 잠깐 들어갔다가 계속 야외에 있거나 다른데 있었음 . 


아 그리고 내가 상병달고도 좀 됬지만 아직 다른절차는 미숙하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하는행동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도 실수를 좀했다. 


밖으로 따지자면 코드를 꼽는건데 내가 했던짓은 


진짜 이상하게 행동했다.


난 원래 그 코드 위치가 어디에있는지도 알고있는데 내가 확실히 자신이없다보니깐 


그런 실수를 한거같다. 


예를 들면 멀티탭으로 치자면 멀티탭 전원이 들어오기위해선 다른 콘센트에 해야하는데 


나는 그걸 그냥 멀티탭에다가 꽂은 그런 기분이랄까...ㅎ ㅎ;


내가 후임한테 그걸 시켰는데 후임이 그냥 시키는데로 했을뿐인데 후임이 욕을 먹었다.


왜 거기다가 했냐고 물론 내가 바로 제가 했습니다 하면 되는데


나는 자대에 온지도 좀 됬는데 이걸 모르면 어떡하냐 라는 꾸중을 들을까바 내가 안한척하고 있었다. 


약았어. 속된말로 .. 


미안하다 후임아.. 


나때문에 후임이 2번이나 혼남.


내가 제대로 알려주지못했는데 후임이 내가 하는말듣고 해서 ㅠㅠㅠㅠ


미안하다 정말로 


내가 더 잘할께 흑흑 


군생활 D-321


휴가 D-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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