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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드디어 악몽같던 4일간의 근무가 끝이났다. 


야호 신난다. ㅠㅠ


그래도 일단 주말하루를 버티면 !!!!!!!!!!


아 기다리고 어 기다리던 드디어 휴갓날. 


아맞아 오늘 일정을 말해야지 


오늘은 딱히 문제가 생긴게 있어서 이게 진짜 똥차라서 


고장이 나버린것 


한 11시까지 대기하다가 밥먹으러 내려가고 


점심에 와ㅣ서 신고하고 


아니근데 신고를 존나 이상하게 하는겨 


바뀐게 있으면 바뀐걸로 해야하는데 다른걸로 하고 


존나 사람헷갈리게하고 


그리고 1월1일것도 이상하ㅔ 말하는바람에 존나 꼬이고 


에휴.. 그리고 나서 뭐 수성벨한다고 했는데


희망인원만 올라오라고했는데 사람적으니깐 뭐라하고 제일 바쁜 시간에 불러놓고 .. 


ㅠㅠㅠ한심.. 


그리고 나서 퇴근하고 휴식- 


빨리 휴가나가고 싶다 . 


아 그리ㅇ고 이제 블로그 한달에 6천명정도 될거같다. 


넘나리 신나는것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지 계속 계속 하고싶다. 


한달에 만명도 해보고싶고.


그럼 내가 양질의 글을 써야겠지.


힘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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