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일기/17.12.31~18.01.04┐






드디어 휴가를 나왔다. 


17년도 마지막 휴가말이다. 


진짜로 17년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다. 


주륵.. 


 12월마지막휴가 



진짜로 휴가 나왔는데 7시출타는 7시40분 버스를 타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그 당일날 휴가를 나가는 사람들이 좀 빠릿빠릿한 사람들이면 빨리 신고하고 나와서 하면 되는데 


이번에는 느림보들이 있어서 7시넘어서 나오고 버스타고 정문까지 가니깐 7시 10분인가 그렇더라.. 


아무튼 휴가나와서 핸드폰 정지한거 풀었는데 아니 안풀리는거 


군인 지켜줘서 고마워 혜택이라고 하루2천원에 음성 및 데이터 무제한으로 쓸수 있는거 그거 해서 했는데 안풀리는것.. ; 


뭐지 싶어서 다시 정지하고 한 총합 8번 정도 했더라.. 


안되길래 아 그냥 나중에 상담사하고 통화해봐겠다. 싶었는데 


그렇게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차 .. 


데이터를 안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느낀게 아 인 다 됬구나 싶더라

휴가는 늦게나왓는데 

핸드폰정지해제햇는데 안되는것 그래서 계속 택시타기전까지 해제하고 다시 정지하고 했는데도 안되는것 상담사연결까지 할려고 햇는데 안되길래 답답햇는데 아차 싶어서 드는 생각이 데이터를 안켯더라 ㅎㅎ 군인다됫다싶더라. 


아무튼 그렇게 나와서 친구 만나서 


요새 유행이라는 


신과함께봄 


CG는 좀 많앗지만 어쩔수없이 가상이라 그런듯 

마지막에 감성팔이하는것도 있다고 하길래 뭐지 싶었는데 아 이 부분이구나 하고 느껴졌다.

근데 나는 뭐 솔직히 말해서 

 나름 뭉클했다.


그냥 내생각엔 노잼이라는 사람은 감정이 조금 메마른 사람이 아닐까 싶다는 생각도 해본다. 














그리고 나서 나오니 진주시내에 보니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져있다. 


나름 이뻐서 사진 한컷 찰칵 

















  그러고 나서 친구와 배고프다고 해서 마무리로 고기 먹고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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