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일기/17.12.31~18.01.04┐
728x90
반응형







뒤늦게 포스팅하지만 드디어 17년의 해가 저물고 18년의 해가 떠오른다. 














12월 31일에서 1월1일 시간이 바뀌는 순간을 캡쳐했따. 


힘내자 2018








1월1일이 되기전에 밤새 피시방에서 밤을 꼴딱 세워버렸따. 


그러고 나서 찾아온 잔잔한 새벽공기 


뒤늦게 출발해서 아슬아슬하게 해뜨기직전에 도착 


사진은 필터를 넣어서 조금 밝아보이네요 ㅎㅎ;


(넣지말걸 그랬나.. )


정말로 사진고르기 힘들다. 


이런기분이구나.. 


38장 40장도 채 되지않는 사진수지만 똑같은 거 거르고 해가 떠오르는 사진만 골라서 하다보니 20장 거르는것도 힘들다.. 


똑같은 것 중에서 어느게 괜찮은지 확인해야하니까 ㅠㅠ 


아무튼 이렇게 18년도의 해가 밝았다. 정말로 


힘들지만 그래도 나름 뿌듯하고 그렇다. 


지금까지 살면서 해돋이 보러간거는 처음 내년엔 시간이 되면은 경치좋은데서 촬영하고 싶다. 


18년도 행복만 가득하길 빕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손에ㅐ다가 담아봤습다.





내려가는 길은 험난하고도 무서웠습니다. 


제가 산을 못타고 내려오는걸 미끄러질까봐 무서웠네요ㅠㅠ


그리곤 친구들 하고 내려와서 국밥 한그릇 뚝딱하고 집으로 !




돼지 수육




돼지국밥 저는 그냥 국물만 호로록 먹었네요 ㅋㅋㅋㅋㅋ


31-1일까지 24시간 넘게 밤을새며 집으로 가는 도중 찍은 사진 




18년도 행복만 가득하길 빕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반응형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