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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벌써 2018이 되었다.


자연스럽게 제목을 쓸때 2017을 써버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휴가때는 매일매일 일기를 작성하지않았다. 


미룬일기처럼 한번에 몰아쓰지도 않았고 


그냥 내가 놀러간날만 일기를 작성하였다.


한 2일동안은 집에 쳐박혀있었고 복귀날에도 마찬가지였으니 말이다. 


아니 근데 진짜 밖에나가면 휴가라는거 때문에 시간을 촉박하게 쓰는거 같다. 


뭐라도 해야할거 같고 그러다 보니깐 게임을 해서 레벨업을 하던가 


하는거 같다. 블로그는 쓰기가 귀찮아서 말이다.


전역해도 쓸지안쓸지 확신이 안선다.


모르겠다 막상나가면 시간이 여유롭고 쫒기듯이 안해도 되니깐 말이다. 


이번휴가때는 그냥 나름 알차게 논거 같다. 


애들이랑 오랜만에 만나고 해돋이도 보러가고 영화도 보고 


근데 말이다. 


게임은 해도해도 부족한느낌이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ㅎㅎㅎㅎ


그리고 뭐 단톡에서 애들만나서 놀고 한명밖에 안만났지만 


나보러와준다고 하니 참으로 감격스럽다. 


막상만나니깐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말이다


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해져서 같이 정모나 놀고싶다.


오늘도 내일도 전역까지 힘내자 이제 2018년이다.


화이팅 


아맞아 영화 1987본것도 안올렸네 하하 


이런 귀차니즘..


나름 감동스럽고 역사에대해서 이야기하다보니깐 나중에 이해못하면 어쩌지 했는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괜히 울컥하게 만드는 그런영화였다. 


역시 영화는 좋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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