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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4번째 휴가 


진주가는 표 끊고 


진주고속버스터미널 오자마자 할머니 병문안으로 경상대학교 병원 으로감 


할머니 보자마자 눈물이 왈칵


많이 아프시고 그러신걸보니 지나간 같이 있었던 추억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면서 


슬펐다 


30분가량 이야기한후 


버스타고 집으로 


여전히 집은 엉망이며 내방은 두말할것도 없이 


좁고 난장판이였다.


이 집을 인테리어 할수만 있다면 


시간만있다면 모든지 했을텐데 


휴가나왔으니 하기도 귀찮고 


집에서 계속 누워있다가 


성규도 마침 휴가가 같아서 


저녁쯤 5시쫌 넘어서 성규랑 만남 


만나서 


썍끈빢끈하게 평거동으로 이야기나 하면서 걸어갔다 


벌써 이길을 훈련소 입대전에 걸으면서 


조언같은거 듣고 그랬는데 


벌써 자대에 와서 


그때 이야기를 하고있는걸 생각하니 


시간은 나름 빨리간다고 생각한다 


먹고 노래방 가고 


새벽까지 피시방가다가 


그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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