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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일기를 쓴다. 


나는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일기를 쓰려고 노력하는편이다.


뭐 쓰다보니 의무감같은게 생기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일기를 쓴다. 


오늘은 가점을 얻기 위해서 일을 하고왔다. 


그리고 나서는 싸지방에서 1시간 좀넘게 하다가 


생활관으로가 라면을 먹고 라면먹고 점심안먹을려고 ㅎ


오삼불고기였지만 잠이와서 기다릴수가 없었다.. 


뭐 아무튼 라면먹고나서 12시부터 꿀잠잤다. 


꿀잠은 아닌가 자다가 옆에서 쩝쩝거리면서 라면먹는소리에


좀 깨기도 했다.


하하.. 


그리고 나서는 지금 싸지방으로 왔다.


49분남았는데 오늘은 여기서 불태우리라. 


월급 -5일 


얏호 좀있으면 300일도 깨지고 


으 빨리 전역하고싶다. 


이마에 뾰루지남 왜 뾰루지가 나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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