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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아 벌써 화요일


월요일은 순식간에 근무라서 사라져버림.. 


이렇게 1박2일만에 다시 왔다. 


아닌가 0박1일인가. 


아무튼 이번에 근무서는거는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그냥 잘때 시끄러운것과 조명때문에 눈이 부신것


그리고 오늘 비가온것...


그리고 어제 밤에 밖에서 야경보는데 진짜 이쁘더라 


야경보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고말이야. 


진짜 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그런거나 마찬가지이니까


언제가는 나도 누군가의 불빛이되는 그런존재가 되지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번에 군인 복무가 줄어든다고 하더라


군복무단축됐다고 하던데 진짜 이게 군인들사이에서는 


언제 며칠줄어드니 제일큰 관심사일꺼 같다.


현재로서는 말이다. 걸그룹보다 더한 인기를 가지고 있을게 분명하다.ㅋㅋㅋㅋㅋ


나같은경우는 이번년도 11월 전역하는데 지금바로 한다고 했을경우 9일이 줄어들더라. 


뭐 ..11월전역이긴하지만 그래도 줄어드는게 어디냐 ㅠㅠ 


뭐 아무튼 오늘 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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