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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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다 날아갔네 ㅎ;ㅎ


빠르게 타이핑한다 


오늘은 면회가는날이여서 


아침간단히 먹고나서 바로 싸지방 왜냐하면 싸지방은 오전에 공짜 1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싸지방 한 8시까지 하고나서 이제 8시30분에 면회가니깐 씻고 준비해서 갈려고 


30분만 하고 나옴 빠르게 준비하고 나오니 시간얼추맞더라 


그래서 내려가니 사람들 1도 없고 면회실은 겁나추움.. 


그래서 한 30분기다리니 9시 추워서 히터 틀고 조명키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아무도 오질않아 


가끔 부모님 면회외출때매 오고 


난 기다리는데 오지도 않고 올라가고 싶은데 배차도없고 


사람도 없어서 무안해서 진짜 10시까지 안오면 갈생각이였는데


전화를 해야하는데 마침 부모님한분이 와서 전화좀 쓰니깐 바로 앞이라서 기다리니깐 


10시쯤왔다. 


오니깐 솔직히 첫인상은 딱히 


뭐 그래서 어색하긴 했지만 그냥 이야기 하고 놀고 


근데 내가 언제부턴가 장난끼가 많아졌는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다. 예전에는 진짜 소심했는데 말이다.


뭐 손잡는거 쯤이야 기본이고 그냥 이야기하다가 12시쯤 되서 갔다.


편지하고 케이크 써줬는데 딱히 ㅎㅎㅎㅎ


솔직히 감정이 있는건 아니지만 말이다. 


그렇게 놀고 보내고 거기 병사가 배웅하러가도 된다고 해서 


오잉? 어디까지 갈수있지 하고 


그냥 장난으로 탈영이다 하고 나갔는데 


어디까지 가야하는지 몰라서 건물입구에서 보이는곳에서 조금 나와서 꺽엇는데


그 병사가 


병사님 !!!병사님 !!!!가면 안됩니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겼음 진짜 


그러고 나서 청소하고 간단히 쓰레기 줍고 올라옴 


그리고 나서 싸지방 90분쓰고 나서 라면먹고 


스타하러감 노래방할생각이였는데 후임이 스타하자고해서 3시40분부터 6시까지 스타함


그ㅏ리고 나서 저녁불취식해서 배가고프니 라면2개 호로록하고 싸지방옴 


싸지방하고 씻으러 가야지 


즐거운 주말 개꿀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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