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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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드디어 주말 마지막날 


이렇든 주말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어제는 구해줘 보다가 잠이들었다.


진짜 그때는 몰랐는데 재미없을줄알았는데


진짜 스릴도 있고 긴박함 그런게 너무 꿀잼이다. 사이비들한테 들키지않을려고 그러는것도 말이다. 


진짜 리얼루다가 꿀잼


2월달에 휴가나가면 할것들 정리해야겠당. 룰루


그리고 오늘은 쉬고 식당청소해야징 


30분만하고 자러갈생가~


점심 거르고 1시 30분까지 자고있으니 


식당청소 인원모집하길래 잠덜깬 상태에서 호다닥 갔음


2시좀 안되서 3시10분쯤 끝나서 bx가서 냉동하고 라면사서 


개꿀맛먹음


그리고 뭐 티비에 가려진시간인가 그거하길래 그냥 대충보고 


싸지방옴 


싸지방왔는데 페메로 제대로 하라길래 3자가 간섭해서 뭐하나 했는데 그냥 뭐 ; 


에휴 


뭐 알아서 잘 될테니깐 말이다. 


아 그리고 식당청소 하고 철매해서 가점 한번에 11점 나이사 말안해도 된다. 


뭐 빨리 휴가나가고 싶다. 


머 인간관계는 복잡하기는 하지만 알아서 다 해결 


그렇다고 자만하지말자 


이거 하고 밥먹고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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