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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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벌써 화요일 


어느때와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나는 똑같이 빨리 이시간이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고 말이다. 


진짜 1년넘게 이곳에 있다.


그러다보니깐 이곳에서 못나가게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내시간은 여기서 멈추고 내 미래는 여기서 멈추는 것인가 라는 그런생각들 말이다. 


시무룩하다.


오늘 뭐 그리고 목요일에 일이 있어서 오늘 전투체련하긴했는데


요새 운동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생활관에서 쳐박혀 있었어.. 


뭐 그리고 구해줘 다보고 


나름 볼만했다. 


그리고 뭐지 저녁거르고 이거 다하고 생활관가서 샤워하고 노래방가거나 해야겠다. 


내일이면 생일이네 


군대에 있는동안 생일은 다 부대에서..


뭐 조금만 있으면 휴가니깐 


그리고 1월달도 벌써 끝나간다.


시간이 빠르면서도 느려요 .


화이팅..

요새드는 생각인데


누군가와 연락은 하고싶은데


외로운데 연애는 하기싫다. 


군대안이라서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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