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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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습관적으로 쓰는 의무감에 쓰는 나의 일기장 


주말 벌써 일요일 빨리 일요일이 가고 평일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럼 나의 휴가이기 때문이지 


이번휴가 갔다오면 50일정도를 기다려야하는데 


뭐 참을수 있겠지 


오늘은 그냥 아침에 싸지방했다가 


티비좀 보다가 자러갔음 


그리고 자고 꿈을꿧는데 되게 이상한꿈을 꿨다. 


뭐였지..


아무튼 진짜같은 꿈 


가끔 이렇게 생생한 꿈을 꿔서 꿈에서 깨어나면 먼가 허망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싸지방갔다가 노래방이나 가야지 


노래방은 개뿔 


현재 나사카에 남은돈 4만원 남짓 


휴가까지 5일 


휴가나가서 대략 11만원으로 버텨야 한다. 


그리고 계속 놀다가 생활관에서 영화보고옴 


오후에 싸지방자리없으니 지금 쓰고 불태울생각으로 그냥 미리옴 


에휴 


빨리 휴가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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