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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벌써 월요일이 다가왔다.


그리고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정말로 오늘 식기근무라서 일도 별로안하고 그랬었는데 


식기근무는 냄새가 너무난다. 


옷에 냄새가 베이는게 제일싫음 진짜로.. 


아 그리고 보일러가 고장나서 진짜 씻지를 못하겠다. 그냥 샤워포기하고 세면만 해야겠다. 


정말 


하필이면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내가 휴가 나가기전에 이런일이 생기다니 정말 


불미스러운일이 아닐수가 없다.


휴가 D-5일 


에휴  월급들어오면 그린비2 통화비로 다빠지겠네


37


그린비 7


적금 15


주택청약 2


14만원.. 


에라이 퉷


적금도 더 올려야하는데 진짜 문제가아닐수가없다.


오늘은 기다리는사람이 많아서 자세히 못쓰겠다


내일로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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