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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벌써 1월달 마지막날 


1월한달동안 새해가 바뀌고 무엇을 하였는가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그렇게 딱히 한것은 없다. 


각자 주어진 군생활동안 쉬고가는사람도 있을터이고 그시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이나 시험에 합격 그리고 앞으로의 사회에 나가서 까지의 일까지 생각해서 열심히 하는사람이 있을것이다.


나는 무엇을 하였는가 


곰곰히 생각을 해봤지만 그렇게 한게 없다.


그래도 남들과는 비교를 하지말자 


그렇게만 할경우에는 내자신이 초라해진다. 


비교는하지말자 


내가 정해진길을 알아서 개척해나가자. 


아프지않고 건강한것만해도 어딘가 ㅎㅎ


 


오늘일과는 그렇게 바쁘지도 않았다.


훈련에 있을 연습한다고 했는데 하지도 않고 


보수작업만하고 내려갔다. 


그리고는 선임이 복장상태로 지적을 하긴했지만 


물론 내가 잘했단것은 아니지만 


상대방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사람도 기분이 다른데


그 사람말투는 영아닌거 같다.


기분이 은근 나쁘게 하는 말투. 


물론 전역하고 안볼꺼지만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군대인연이 밖에서까지 이어진다면 좋겠지만 그것도 그럴만한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




아그리고 오늘 뭐지 


오늘 유입로그보니깐 누군가가 내블로그명으로 검색해서 들어왔다.


저번에 그분인거 같은데


뭐 블로그 봐도 상관없긴한데 나를 아는사람이 내블로그를 본다면 


내 속마음을 낱낱히 파헤쳐지는 기분이라서 마냥 좋지많은 않다. 


그래서 바로 블로그명을 바꿧다. 


이상 끝 


오늘도 찬물샤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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