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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잠시라도. 


니가 떠오르면 걘 잘지내 물어봐줘 ~


잘지내~ 라고 답할껄 모르지 


아니 근데 노래 잘부르고 싶다. 


그리고 뭐 시발 


에휴..


할머니 폐암이고 


난 그냥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아야지


난 굵고 짭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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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은 다 어디로 간것일까... 


한달에 얼마를 쓰는걸까 


결제내역을 보니 왜 


내가 카드에 있는 돈 보다 훨씬 많이 쓴거지 ..노이해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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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말조심


친한거같다고 혼자 생각해서 말실수하다가 큰일남


에라이


시발

시밟릿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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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블로그에 글을 정성스럽게 쓴후 


그글을 스팀잇으로 


하다보면 노력이 생기겠지


오늘은 쓴글에도 이어서 할려고했는데


글 마무리를 잘해서 


새로이 글을 쓴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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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은 제블로그 구경하세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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