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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도전 


주식투자를 하시려면 일단 증권사에서 "주식계좌"를 만드셔야 합니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쉽게 만드실 수 있구요.

그 후 이 계좌에 "예수금"이라는 것을 입금하시고, 주식을 매매하시면 됩니다.

손쉽게 매매하실 수 있으며, 예수금 이상으로 주문은 안됩니다. (신용거래 이용시 가능합니다.)


통장이라는 것은 "주식계좌"를 말합니다. 증권계좌라고도 하는데 이 계좌가 있어야 주식매매가 가능하죠.

은행에서 통장과 연동시키실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증권사에서 신규개설을 합니다.

이 경우 수수료 무료 등의 각종 혜택도 주고 있으니 마음에 드는 증권사를 고르고 만드시면 됩니다.


주식 사이트는 많습니다.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전자공시 시스템 등이 공식적인 홈페이지입니다.

그 외에도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 카페 역시 많이 있습니다.


제 대표답변 중에서 주식관련 답변이 있는데 보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4&dirId=40102&docId=276703911&qb=7KO87Iud&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1&pid=Te/FwspySEKssaRqS6Nssssss8s-018018&sid=PNV6BdSZJKKB0/iYcwIppg%3D%3D ㅈ정보 링크




책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오늘 실시간 검색어 청년버핏인데요 


저도 이제 주식을 시작할려고 군대있는동안 책도읽어보고 


전역후에 시작할려고 공부를 조금이나마 하고있는중인데


기사보니 자금 1천500만원으로 시작해서 


금융권 자산이 400억을 넘기는 박철상(33) 씨가 


청년버핏으로 불려서 화제인데요 


밑에 기사글 한번 보겠습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 씨는 시장에서 종잣돈 1천500만원을 400억원대로 불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청년 버핏'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인물이다. 주식 투자로 불린 자금 중 일부를 대학이나 사회단체 등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투자자들과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경북대학교 기부왕 박철상(33)씨가 실제로 벌어들인 돈은 수억원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왔네요

박씨는 자산 일부를 기부하고 나머지는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해서 큰 관심이 된적도 있었고요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재야고수로 유명한 김태석 가치투자연구소 대표(48)는 이날 새벽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글을 올려 "박씨와 여러차례 통화를 해 사실을 확인해보니 그동안 알려진 그에 대한 사실이 상당부분 거짓"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그동안 많은 기사에서 주식투자로 400억원을 벌었다고 했지만 박씨는 자신과의 통화에서 실제로 번 돈은 수억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현재까지 24억원을 기부한 것은 맞지만 그중에 일부는 자신의 기부철학에 동참한 몇몇 분들이 보내주신 돈을 자기 이름으로 기부한 것이라고 그가 말했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조금만 시간을 달라는 그에게 저는 그럴 수 없다고 했다"며 "단순히 욕심의 문제가 아니기에 그렇다"고 말했다. 

다만 김 대표는 "그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 거짓이라 할지라도 그의 기부철학은 정말 휼륭했다"며 "우리가 해야될 일이었던 것들을 너무 젊은 친구한테 떠 넘긴건 아닌지 반성도 한다"고 말했다.

경북대 4학년인 박씨는 소액에 불과하던 투자 원금을 주식 투자를 통해 400억원으로 불려 대학 등에 20억원대 기부 약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에 대한 논란은 또 다른 유명 주식 투자가인 신준경(44)씨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씨의 400억원 재산에 의혹을 제기하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신씨는 지난해 '청담동 주식 부자'로 유명세를 탔다가 사기행각이 밝혀지면서 구속됐던 이희진씨의 재산 형성 과정에 의심을 품고 인증을 요구했던 인물이다.

그는 "박씨의 말이 맞는다면 박씨가 원하는 단체에 현금 1억원을 약정 없이 일시금으로 기부하겠다"고 제안했다. 
박철상 씨 페이스북
박씨는 신씨의 제안에 대해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를 아무리 물어뜯고 난도질을 하더라도 그저 대수롭지 않게 웃어넘길 여유가 제겐 있다"며 "4년 전 처음 언론에 노출된 후, 그런 일들이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일상처럼 있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저로 인해 후배들이 억울한 마음에 눈물까지 보였다는 얘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어 어제 글을 남겼다"며 "엊그제부터 저에게 수익계좌를 보여 달라고 아이처럼 떼를 쓰는 분이 계신데, 황당하기 그지 없다"고 했다. 

페이스북 상에서 이같은 공방이 오간 뒤로 신씨는 박씨와 만나 사실관계를 직접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준경씨 페이스북
신씨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결국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고백을 하고 그분이 글을 써버렸다"면서 "암튼 400억이 아니라 약 5억(?) 정도 벌었고 기부는 약정에 다른사람들의 도움으로 자기 이름으로 기부했고 홍콩이니 뭐니는 인턴생활을 했었지만 지금은 하지 않는다가 결론"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저도 이번을 마지막으로 저격은 은퇴한다"며 "그 청년은 본질은 나쁜 사람은 아닌데 약간의 허언증에 사회가 그를 영웅으로 만들면서 본인이 심취해버린것"이라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에는 "신준경씨와 만난 내용은 8일 오전 10시에 남기겠다"고 글을 올렸고 그전에 신씨에게 대응했던 페이스북 글은 지운상태이다 .


주식으로 벌기힘든데 5억정도 번것도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이드는데 부럽기도 하고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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