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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문득 생각났다. 


블로그를 하면서 핵심 키워드를 써서 사람들의 방문자수가 많이들어올수 있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혼자 열심히 생각을 해봤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이 경제 쪽이나 주식 19금 그런 키워드에 주로 방문하는거 같다. 


경제라고 하면은 주식이나 부동산 펀드투자 자동차 보험 비트코인 환율 


사실 이런키워드를 잘못쓰게 되면은 블로그가 저품질이 될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써야한다. 


왜 저품질이 될수 있느냐 하면은 


만약에 부동산 보험이나 보험류에 해당하는 글을 썻다고 가정하자. 


확실치는 않지만은 내가 보험류에 해당하는 글을 쓰면은 만약 다른보험회사들은 어떨까 


그들의 입장에서는 내가 고객들을 뺏어가게 됨으로써 그쪽이 무슨 작업을 치는게 아닐까 일부러 저품질을 만들어서 검색해도 잘안뜨게 하고 


사실 정확히 저런 키워드를 쓰게되면은 왜 저품질이 되는지는 아직 정확히는 모른다. 


점차 알아가면 될터이니 


그리고 사람들의 이목을 확실하게 끌려면 경제관련된것을 업데이트 하면될거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식의 주가가 어떻게 되었나 그런것들을 보면서 자신의 이득을 채우기 위해서 


즉 부자가 되고싶어서 그런키워드를 찾아보는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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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벌써 11월달 4째주 마지막 금요일이다. 


시간이 생각보다 엄청빨리간다. 사실 국방부 시계는 느리게 가지만 밖에있는 사람들이 볼때는 군인들의 시간은 엄청빨리간다고 느낀다. 


왜일까? 아마 내생각에는 각자 처한 생활이나 자신이 있는 위치가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오늘일정은 드디어 상병건강검진 가는날 


상병건강검진이 무엇이냐 하면 상병달기 2달전에 하는것으로 혈액검사 소변검사 x-ray검사 청력검사 등등 


이상이 있는가 확인하는거다. 


그러나서는 아침을 안먹고 갔기때문에 먹을거를 주긴하는데 나는 4개월이나 늦게 가서 받지못했다.. 


배는 너무나도 고픈데 다행히도 다른 후임이 자유시간을 줘서 옆에 못받은 후임이랑 반띵해서 나눠먹었는데 그렇게 맛있고 달수가 있나 싶다..


올라오면서 다른 부대 bx에서 먹을거랑 커피를 사서 올라오고 


그러고 나서 부서에 잠시 출근해서 점심을 딱 먹고 점심시간동안 티비를 시청하고 ! !


다시 오후에 잠시 출근해서 안전종례 듣고 나서 전투체련 얏호 


전투체련 하는 동안 말레피센트 영화 시청했는데 생각보다 나름 재밌다.


포스터만 봤을때는 무슨내용이지 했는데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판타지 영화 장르인것 


내용간략해서 말하자면 그냥 주인공이 요정인데 인간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그러나 인간남자는 욕망이 많아서 요정을 버리고 인간세상에서 살게된다. 


그러다가 전쟁을 하는데 전쟁하다가 인간이 요정들한테 패배를 맛본후 왕이 이야기를 한다. 


괴물 , 즉 요정 요정의 머리를 가져오는사람한테는 왕의 자리를 물려줌과 동시에 자신의 딸을 주겠다고 


그러면서 인간남자는 요정한테가서 경고하러왔다면서 날개를 잘라버리는 역시 인간답게 통수를 치는 그런 멋진일을 해낸다. 


그러면서 복수하는 스토리가 되는 이야기 .


그리고 나서 영화를 다본후 흡연을 하고 주임원사님과 마추침 


경제신문 가지로 오면 되는데 왜 안왔냐고 ㅎㅎㅎ;


깜박했다고 하니 와서 들고 가시라고 하신다. 그래서 들고 한 몇분동안 어디에 설치하면 되겠나 그런이야기하다가 


마땅히 설치할 도구가 없어서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신문은 독서실에 비치중 


과연 누구읽을까 의문이지만 내가 읽어야지 얗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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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드디어 훈련 둘째날 


오늘은 첫째날에 비해 상황이 별로 안걸리고 약간 느슨한 느낌이 든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훈련일정은 누군가는 보게되서 일정은 말해줄수 없지만 오전에는 그렇게 빡세지는 않았다. 


그냥 어제와 같이 그런상황. 


그리고 오늘 오전에 상황걸리면 뛰어갈 준비할려고 대기하고 있는데 


주임원사님이 면담하자면서 날 납치해가셨다. 


면담을 하면 훈련을 조금 뺄수 있다는것 .


그래서 훈련하기 싫어하셔서 나를 데리고 간거같다. 


같은 진주사람이였고 그래서??

한 이야기는 대략 40분정도 했는데 내가 얻은 정보도 있는 반면 듣이되는 이야기도 들었다. 


득이 되는건 없네 그냥 인생사신거 경험담그런것을 들었고 


내가 맡은 임무는 이거 쓰다가 생각났네 오-세상에 


경제신문을 주임원사님이 가져오시면 나는 퇴근할때 그것을 가져다가 


내가 읽거나 아니면 독서실에 비치해두는것 


사실 마음의 편지에 경제신문에 대해서 건의를 했었지만 예산이 부족하다하여 진행이 안됬었는데


다행이 주임원사님이 경제신문을 읽기에 아마 본인이 보시고 나서 내가 읽거나 독서실에 갖다놓으면 되는 그런방식인거 같다. 


열심히만 하면 가점을 준다고 하시니 얼마나 고마운일인가. 하하하


그리고 주임원사님의 고충을 듣기도 하였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이야기를 한것같아서 좋다. 


그리고 나서 오후에 상황터지고 그리고 저녁먹고 나서 아 타자속도 늘고 싶다. 한 100타 정도 되는것 같은데 에라이 답답해라 


저녁에 공군은 야간 기지 방호란 것을 한다. 말그래도 전쟁이 났을경우 기지를 지키는 그런역활 


근데 하다가 아무런 상황을 전파받지 못하고 밖으로 총력전을 가게되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해야할지 1도 모르는 상황이니까 적을 잡을려고 돌아다니가 


어떤 간부에게 왜 돌아다니냐고 두번이나 걸려서 혼이났다. ㅎㅎ; 


그러는 본인은 라인에 서서 적이오는걸 대놓고 막고 있어놓고 역시 짬높은게 최고다 이모양인갑다 


그리고 불꺼진 상태에서 훈련을 하다보니깐 진짜로 실제상황인거 같은 그런느낌이 들기도하고 ㅎㅎ;


아무튼 오늘이 일찍이 상황이 종료되는 덕분에 싸지방 이용시간이 그나마 생겼다 야호 


조금만 하다가 씻으러 가야지 그나저나 타자 개느려 ㅠㅠ


배틀그라운드 살ㅇ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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