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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하 일기 한번에 몰아서 쓰고 있느데 개힘드렁 

ㅜㅜ 


13일 일기 스타뚜


어제 5시까지 피시방 하고 엊그제와 마찬가지로 6시넘어서 잠 


부산가서 예전에 이바돔에서 일했던 사람들 만나기로함 


 12시30분차타야하는데 12시기상


멍청..

 

내가 왜 12시로해놧을까.. 

 

그리고 존나빠르게 준비해서 1시차타야함 못타면 안되는데


다행히도 재빠르게 준비하고 택시타고 가니 터미널 빠르게 도착했다. 


택시타고 도착 재빠르게 표끊고 탑승


 그런데 바로 밖에서 표를 걷는바람에 사진을 못찍음



버스 타면서 깔았던 게임있는데 다깬 기념으로 찰칵


부산동래 도착했는데 여유부리다가 지하철 30분정도걸리는데 동래 -연산-수영-센텀인데


너무 늦어서 수영에서 센텀까지 택시타고감 가면서 센텀우체국을 사람들이 몰라..,



센텀 

 그리고 ㄴ센텀에 일본식 백반집옴


이름이 히노아치인가 잘모르겠다 밖에서 사진찍을려고 했는데 깜박함 


여기는 가면 물준다 일반물이아니라 다이아몬드 워러 ㅋㅋ


내츄럴 미네랄 워터인데 뭐 딱히 다른점을 못느끼겠더라



요건 가게 메뉴판 가게내부도 상당히 이뻣다 


여자친구 생기면 데리고 오고 싶을정도로 


여기서 시킨메뉴는 치킨카레,나가사끼 짬뽕 

삼겹살구이, 돈까스 이름이 있는데 기억이 잘안나.. 


삿뽀로 맥주



삼겹살 구이인가 이름기억안남

돈까스 



나가사끼 짬뽕1

짬뽕2


나가사끼 안에 들어있는 짬뽕인데 대가리가 너무커서 징그러워ㅓ서 못먹는김에 한방 찰칵


다먹고 나서 이바돔 밑에있는 요거프레소


난 아아 친구는 생크림딸기 머시기



갓다가 신세계 갓다가 암배피고 버스탈라다 지하철타고옴 


만석 ㅅㅂ동래도착 마침9분남음 그리고 버스타고 티스토리 업로드하가가 데이터느려서 못함 자야지


진주도착8:23pm 


천천히 걸으면서 친구보러가믄중 




진주가는길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ㅓ내려서 걸어가는중


문득 든 생각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바삐 살아가는걸까 


자신을 위해 일까 가족을 위해서일까 그무엇이든 열심히 살아가는게 중요하다. 


시장을 걸으니 옛날생각도 나고 ㅎㅎ


시내 얼큰이 들어가서 김치찌개 영계구이 먹음 

그리고 먹으면서 오뎅탕 안시킨거 와서 모지 효는데

뒤에서 시켯다고 한다 군인이라 안쓰러웠나봐 

개꿀 오뎅탕 ㅎㅎ

오렌지 피시와서 


피시하다가 집감 


피방 라면 개꿀맛

대략6시 지금 블로그 쓰는데 1시간 30분걸림 pmp정리도 아따 빢씨다

휴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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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기나긴 추석연휴가 있었고 


무려10일간의 연휴


8년뒤에 또 연휴가 있다. 


황금연휴가. 


이번연휴는 문제도 많고 일도 많은날이였다. 


원래 계획되어있는 휴가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조모상을 치룬다고 


청원휴가+원래휴가 겹쳐서 6.7일을 나갔다 왔다. 


휴가동안 4일장을 지내고 


그이후 5일부터 6일까지는 


서울놀러가기로 계획되었는데 차가 너무나도 많이 막혀서 


부산으로 바꿨다. 


그래서 부산에서 맨처음에 술집가서 1차로 어느정도 먹고 


2차로 헌팅포차가서 헌팅시도 


물론 입잘터는애가 가서 이야기 했지만 


한 3번 정도 가서 성공했다.


그이후 걔들이랑 합석해서 신나게 놀고 


노래방가서 놀다가 헤어졌다. 


그시각 6시 넘은 시간. 



머사실 다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번호를 아무도 안물어봤으니 패쑤.


어쩔수있겠냐 ㅎㅎ;ㅎ


그리고 6일부터 7일까지 계속자버리고 


7일 아침에 일나서 집와서 


좀놀다가 


사촌들이랑 밥먹고 


집와서 pmp에 넣을거 넣고 


6시쯤 성규만나서 술먹고 오래방갔다 헤어짐 


그리고 10시쯤 다른친구들만나 진주에서 헌팅


근데 27살 ㅎ;ㅎ;


나 그때 술먹는데 너무 취해서 그냥 중간에 도망쳤다.. 


그리고 집에서ㅗ 좀있다가


8일날에 49제 첫 제 지내는건데 


늦잠자는바람에 늦어서 못갔다. 


사실 30분뒤에 시작할때 가면 됬었지만.


준비할것도 있었고 해야할게있어서 


..ㅠ

ㅠ..ㅠ

.ㅠ.



후회중.. 


아무튼 이렇게 긴휴가가 마치 짧은것 처럼 지나갔다. 




---


오늘은 그냥 


아침에 일어나 점호 받고 


계속 잤다. 꿀잠 


그리고 저녁먹고 


tv좀보다가 싸지방 


나중에 


당신이 잠든 시간 이거 봐야 징 


룰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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